Hansol's Solitude

we're imperfect people.

Monday, October 26, 2009

가지말아요 - Vibe

Sunday, October 18, 2009

life is short

Friday, October 09, 2009

바람의 화원

'그녀는 바람이었고 나는 그려나 흔들고 간 가지였다

나는 겨녀를 생각할 때 마다 혼자 흔들리며 몸을 떨었다.'

스콧 피츠제럴드 <위대한 개츠비>

한 여인에게 지극한 사랑을 바친 한 남자의 열정,

일생을 건 사랑이 죽음으로 막을 내리고 말았을 때의 허무,

아무런 일도 없었다는듯이 남편과 식사를 즐기는 여자의 부박한 영혼,

거기에서 느껴지는 인생의 덧없음..